아마추어 무선 관련 DIY

하다 보면 직접 만들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물론 직접 만들지 않고 전부 사서 해도 됩니다. 그런데 아마추어 무선을 하다 보면, 꼭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나한테는 딱 이런 부품이 필요한데, 팔지도 않고 판다고 하더라도 너무 비싸거나 구하기 어렵고..."

결국 이런 경우에는 누군가의 도움을 얻거나 직접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일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간단합니다. 햄을 하시는 분들이 모두 같은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어떤 분은 건물 옥상에 장대한 안테나를 설치할 수 있는 환경에 살지만 어떤 분은 고작 창문 하나만이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 어떤 분은 아예 집에 설치할 방법이 없어서 자동차를 무선국으로 사용하고, 또 어떤 분은 오직 산에서만 교신을 합니다. 

ARRL의 The Antenna Book을 읽으며 많이 느낀 것은, 같은 환경 - 약 200평 정도의 공간이 있고 평범한 시골 주택 같은 - 이라도 지면의 특성에 따라 같은 안테나라도 성능이 천차만별이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런 문제로 인해 아마추어 무선사들은 자신의 상황에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해 DIY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같은 이유이고요. 

다음은 그 동안 제가 해 온 잡다한 일들, 지식, 경험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제가 아마추어 무선을 시작한 것이 2016년인 것 같은데, 과거 자료는 찾는대로 붙이겠습니다.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DIY 프로젝트

  1. 동축 케이블 커넥터 연결하기 

  2. 쵸크 박스 만들기 

  3. 테스트용 더미로드 만들기 (출력 테스트에 쓰면 안됨!)

  4. 밸런 만들기

  5. 49:1 UNUN 만들기 

  6. 공통모드 전류계 만들기 

  7. 기타
    1. 페라이트 코어 권선용 전선의 선택

    2. 권선용 전선 만들기 (꼭 필요하지는 않음!)

    3. 적층 코어의 고정 방법

    4. 에나멜선 에나멜 벗기기

    5. 유리섬유봉 사전작업 

    6. 알루미늄 케이스 

    7. 플라스틱 케이스 (Coms마트 공구함 항목으로 이동)

    8. 에폭시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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