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무선 공부자료

시험과 관련된 것은 아니고, 실제로 아마추어 무선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주로 제가 번역한 것들을 올리게 되네요. 


I. 꼭 기억해야 하는 정보

다음은 제가 ARRL의 The Antenna Book을 보며 배우게 된 내용입니다. 꼭 기억하시길 빕니다. 

  1. 임피던스가 맞지 않는다는 뜻은, 쉽게 생각하면 전송한 에너지 일부가 튕겨 나온다는 뜻이다. 
  2. 안테나의 방사효율은 안테나의 형상과 지면의 영향이 가장 중요하다. SWR 미터에 보이는 값은 실제 안테나의 방사효율과는 관련이 없다. 
  3. 안테나의 측정은 언제나 실제 작동 높이에서 해야한다. 바닥에 놓고 측정하면 지면의 영향으로 인해 왜곡된다. 
  4. 다이폴이 모노폴에 비해 지면의 영향을 구조적으로 덜 받는다
  5. 반파장의 짝수배(고조파)를 이용해 송신이 가능하나 급전점 임피던스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아 튜너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6. 수직형 안테나의 래디얼/카운터포이즈는 리턴 경로를 형성해 지면 손실을 줄이고 방사 효율을 높인다. 안전접지처럼 RF 에너지를 땅으로 버리는 개념이 아니다.
  7. 안테나는 가능하면 높이 설치해라. NVIS, DX, 로우앵글 목적에 따라 최적 높이가 다르다. 
  8. Q가 높다는 것은 저장 에너지 대비 손실이 작다는 뜻이며, 손실 저항이 낮고 방사저항이 충분하다면 높은 Q에서도 효율적인 방사가 가능하다.
  9. 안테나 튜너는 트랜시버를 “네트워크의 전체 임피던스는 50옴입니다”라고 속이는 역할이지 실제 시스템의 임피던스를 50ohm에 맞춰주지는 못한다.
  10. 트랩의 설정 주파수는 그 주파수를 “차단”한다는 뜻이다. 그 주파수를 통과시킨다는 뜻이 아니다!
  11. 동축케이블의 편조선도 필요시 안테나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때에는 쵸크를 전송선의 어느 위치에 두느냐에 따라 안테나로 이용할 동축 케이블의 길이를 결정할 수 있다. 
  12. 쵸크는 가능하면 써라
  13. 쵸크가 있든 없든 접지는 필요하다. 쵸크는 공통 모드 전류를 차단하는 것이지 낙뢰등의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한다. 
  14. 쵸크는 HF에서는 5k Ohm을 목표로 하나 해당 주파수에 따라 필요한 임피던스 값이 다르다.
  15. 동축케이블을 최대굽힘은 직경의 10배가 일반적이다.  제조사 설명을 참조할 것
  16. 커넥터는 좋은 것을 써라
  17. 트랜시버 이후의 설비에서 각 부분의 실제 역할은 다음과 같다. 
    1. 임피던스를 “속이는” 장치 - 튜너
    2. 네트워크의 임피던스를 실제로 바꿔주는 장치
      1. 매칭기법 (L 매칭, 감마 매칭등..)
      2. 스텁(stub)
      3. 임피던스 변환형 balun
    3. 1:1 current balun (Balun의 핵심 목표는 비대칭 구조를 대칭 구조로 변환하는 것, 공통 모드 억제)
    4. choke (공통 모드 전류의 억제. 급전점/전송선 어디든 배치 가능)


II. 전파공학 : 안테나와 여러가지 문제들

  1. 동축 케이블과 밸런(Balun)에 대한 이야기

  2. RF 접지와 카운터포이즈, 그리고 래디얼에 대해 

  3. 공통 모드 전류와 공통 모드 쵸크

  4. 카운터포이즈의 이해 및 설치와 평가

  5. W8WWV의 EZNEC 모델링 튜토리얼

III. 각종 설명서 번역물

IV. ARRL Antenna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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